메이크어위시

소원이야기
소원을 이루고 11년 후, 꿈을 이룬 정택영 앰버서더
  • 작성일 2023-06-23 11:2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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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원을 이루고 11년 후, 꿈을 이룬 정택영 앰버서더

“메이크어위시는 투병 중 포기하려고 했던 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줬어요”

11년 전, 버킷림프종으로 투병 중 소원을 이뤘던 정택영 앰버서더,
재능을 펼치지도 못한 채 꿈을 포기할 뻔했지만, 난치병을 이겨내고 소원을 이룬 후 다시금 희망을 찾아 음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6살이 된 올해, 독일을 대표하는 바이에른 슈타츠오퍼(뮌헨 국립 오페라 극장)의 영 아티스트로 선발되어 9월부터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메이크어위시는 정말 큰 의미예요. 당사자가 아니라면 알 수 없을 거예요”

지금도 여전히 메이크어위시에 고마움을 가지고 있다는 정택영 앰버서더는,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이들에게 메이크어위시는 삶의 큰 의미와 변화를 가져다준다고 말합니다.

앞으로도 정택영 앰버서더가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멋지게 성장하고 활동하기를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