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어위시

Make-A-Wish Korea
  •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던 일곱 살 크리스는 경찰관이 되고 싶은 간절한 소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80년 미국 애리조나 주 경찰국의 도움으로 명예 경찰관이 된 크리스는 경찰 제복을 입고 명예 경찰 선서를 했으며, 경찰 헬기까지 타고 범인을 잡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은 크리스에게 생애 최고의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크리스는 사흘 후 “엄마, 나 이제 진짜 경찰관이 되었으니까 슬퍼하지 마… 내가 하늘나라에서 엄마 지켜줄게”라는 마지막 유언을 남긴 채 우리 곁을 떠나갔습니다.

    1980년 4월 29일,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소원을 이룬 크리스의 행복했던 마지막 순간을 기억하며, 크리스의 엄마 린다와 프랭크 순경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Make-A-Wish®을 설립하였습니다.
  • 경찰옷을 입고 경찰오토바이에 앉아있는 소년 사진
크리스의 소원 성취를 계기로 탄생한
Make-A-Wish는 전 세계 50여 개 국 39개
지부에서
50만 명 이상의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세계 최대 소원 성취
전문기관
이 되었습니다.
경찰복을 입고 경례하는 소녀 사진
메이크어위시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