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

소원

위시가족우체통

  • HOME > 소원 > 위시가족우체통
  • 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
게시물 보기
안녕하세요 많이 늦었지만 감사인사 남겨요
작성자 장윤정 등록일 2019-10-08 22:52:22 조회수 67

아주 어렸을때 3살때 백혈병에 걸리구나서 7살 쯤 2007년에 메이커위시에서 그땐 그렇게 갖고 싶었던 피아노를 받았었어요. 초등학교때는 정말 열심히 쳤는데 고3이 된 지금은 학업때문에  추억으로 방에 남아있지만 그 일을 계기로 진로를  사회복지학과가 있는 대학에 입학할려고 준비하고 있어요! 많이 늦었지만 어린 저에게 큰 행복을 안겨 주셨던 메이커위시 여러분들께  감사인사 드려요

윤정씨 안녕하세요? 메이크어위시 김미나 과장입니다.
오랜만에 재단 홈페이지를 찾아주셨군요?  좋은 추억으로 기억해 주시고 지금은 위시데이를 계기로 진로를 정하고 열심히 준비 중이시라니 너무 좋네요.^^
고3 생활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꿈을 위해 조금만 더 힘내서 공부하시고 원하는 바 꼭 이루시길 바라요!!
그리고 만 19세부터는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봉사자로서 활동 할 수 있는거 아시죠?
소원을 이룬 위시키드 출신 봉사자를 재단에서는 앰버서더라고 부르고 있어요~ 멋진 대학생이 되어 봉사자로 돌아와 주시길 기다리고 있을게요!
윤정씨 화이팅!!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이미지 클릭시 새로운 이미지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