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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작성자 조향미 등록일 2017-12-04 16:04:03 조회수 76
첨부파일1 1511353932419.jpg

급성림프구성백혈병으로 항암 치료 10개월을 넘기고 있는 중2 재성이 엄마 입니다.

따뜻한 위시패밀리 가족 봉사자님들과 얼마전에 재성이의 즐거운 위시데이를 즐겼습니다.

 

항상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던 재성이가 인터넷강의를 위한 노트북을 원했었는데 선물 받고  많이 기뻐했네요.

요즘은 스스로 컨디션에 따라 무리하지 않게 강의를 틀어 놓고 듣기도 하고 자판속도 올리는 한타, 영타 게임을 하며 시간을 보내기도 합니다.

 

추운날 따뜻한 위시가족봉사자님들의 조용한 위로가 정말 와 닿았고 앞으로 치료가 많이 남아 있지만 재성이랑 가족들이랑 조금 더 파이팅 하여 메이크어위시 재단의 응원 등에 업고 열심히 치료 잘 받고 건강한 재성이로 사회에 복귀하도록 서포트 잘 할께요.

 

위시패밀리 봉사자님^^

재단모든 관계자님들  모두모두 감사드립니다. 

 

 

 

재성이 어머니^^ 감사의 글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재성이가 기뻐했다고 하니, 저도 정말 기쁘네요!
재성이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봉사팀에서 많이 애쓰셨는데, 어머니가 남겨주신 글을 보시고 참 기뻐하실 것 같습니다.
이렇게 종종 재성이의 소식 전해주세요! 열심히 치료 잘 받고 더욱 튼튼해져서, 저희 재단에서 봉사자로 활동하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ㅎㅎ 기대해도 되겠죠?
 재성이에게도 안부와 축하인사 전해주세요!
재성이네 가족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시길 빕니다!
재성이  엄마 반가워요^^
추운 날씨에  재성이 건강이 걱정이 되네요
저녁 식사시간과 퇴근시간에  오시기 힘드셨던  재성이 아빠께서
어렵게  참석하시어  재성이의 위시데이가 더 따뜻함을 주었답니다
잘 웃지 않던 재성이가 노트북을 받고  환하게 웃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더 잘 해드려야 했는데 아쉬움이 남네요
또 이렇게  소식도 전해 주셔너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팀원 모두 재성이의 빠른쾌유를 위해 기도하며
 멋지고 늠름한  모습으로  다시 민나기를 소망합니다
추운 날씨에 병원 다니느라 애쓰시는 엄마와 재성이
모든 가족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재성아  사랑해^^
울 자랑스런 재성아, 위시 패밀리 선생님들이 재성이 자랑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 아프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는 재성이를 많이 응원하고 칭찬해! 재성이가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생이 되어 위시엔젤로 돌아오는 날을 선생님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게.재성이 어머니 이렇게 글 남겨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재성이가 나눔과 감사를 아는 어른으로 성장해서 돌아오는 날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