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메뉴

소원

위시가족우체통

  • HOME > 소원 > 위시가족우체통
  • 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블로그
게시물 보기
소원을 들어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이효림 등록일 2019-03-24 18:14:04 조회수 214

안녕하세용~저 효림이에요 우선 한번 꽂히면 계속 거기만 가는 저 때문에 불편 하셨을텐데 만남의 장소들을 제 의견을 반영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당 처음으로 모자 벗었는데 귀엽다고 해주신것도요ㅎㅎ 스케치북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들도 즐거웠어요 위시데이때 주신 TEA들도 너무 맛나게 잘먹고 있어요 휴대폰, 케이스, 블루트스 스피커, 모자, 케이크, 그리고 서현언니 시도 너무 좋았어요 물론 보드게임 카페두요~!!!! 바다는 어떠셨어요?? 벌써 그리워요ㅜ 저 잊지 않으실꺼죠?? 아영언니, 지수언니, 지현언니, 서현언니~~~~언니들의 첫 봉사팀 멤버가 저라 기뻤습니당♡ 저에게 더할나위 없이 행복한 날들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해요 

효림양 안녕하세요~
메이크어위시 김한울 간사입니다 :)

먼저 이렇게 글 남겨주어서 감사해요! 선생님들의 이름을 한 분 한분 적어주고, 위시데이 당일에 추억들을 이야기해주니 저도 효림양의 위시데이가 생각나네요! ㅎㅎ
(봉사팀 선생님들께서 자세히 알려주셨답니다~!!)
효림양이 언니들을 그리워하는 것처럼, 언니들도 항상 효림양을 기억하며 응원하는 마음으로 지낼거에요~ 저에게 효림이가 얼마나 귀여운 친구인지 많~이 얘기해주셨으니까요!
봉사팀 언니들도, 재단에서도 항상 효림양을 응원하고있을테니 좋은 음악 많이 들으며 뮤지컬배우라는 꿈을 꼭! 이루기를 바라요 :)
앞으로의 모든 날들에 행복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글 남겨주어서 감사해요 ^^
효림아 안녕!
메이크 어 위시 봉사팀 지현이 언니야!

이렇게 우체통에 글도 남겨주고 봉사 팀원들 이름도 한 명 한 명 불러줘서 감동이야.
봉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어떤 친구를 만나게 될까 설렘 반 간장 반이었는데
항상 즐거운 모습으로 우리를 반겨준 것도 너무 고맙고
작은 선물들에도 크게 기뻐해 줘서 우리도 즐겁게 너의 소원을 이뤄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우리도 너와 위시데이 파티를 하고 보드게임카페에서 즐겁게 놀 수 있어서 오랜만에
고등학생 때로 돌아간 것 같았어 ~

항상 지금처럼 밝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고!!
당연히 봉사로 처음 만나게 된 널 잊지 못할 거야!
그리고 못 보고 올 줄 알았던 부산바다도 어머님께서 길을 친절하게 잘 알려주셔서 잘 보고 돌아왔어!
우리에게도 좋은 추억으로 남은 행복한 날이었어! 고마워!
  • 아래 새로고침을 클릭해 주세요.   (이미지 클릭시 새로운 이미지 출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