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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은 아이를 "아이답게" 만듭니다
작성자 대외협력팀 등록일 2019-09-10 10:52:48 조회수 511


 

 

지금 이 순간, 수천 명의 어린이가 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매일 상상할 수 없는 고통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어린이다움'을 되돌려주어야 합니다. 소원을 이룬 321명의 소원성취아동 중 250명 (77.8%)가 소아암과 싸우고 있습니다. (2018년 기준) 
"공주가 되고싶어요" 다윤이의 소원을 이룬 것은 힘든 투병 중에도 아이들에게는 천진난만함과 상상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기부자들 덕분입니다. 

모든 소원 뒤에는 따뜻한 기부자들이 있습니다. 
우리 재단의 기부자들은 치명적인 질병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소원을 통해 삶을 바꿔줄 수 있도록 모였습니다.

"암은 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따뜻한 유년기 추억들을 빼앗아갑니다.
그런 어려움들 사이에, 소원이 있습니다."
제임스 파너, 소아혈액학/종양학과 헬렌 데 보스 어린이 병원

9월은 소아암 인식의 달입니다. 암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어린 시절을 되돌려주어야 합니다.
기부는 소원을 이루는 첫 발자국이며, 1만원 당 7,300원은 아이들에게 직접적으로 전달이 됩니다.

소아암과 맞서 싸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병원 밖의 삶을 꿈꿀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지금 바로 기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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