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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만 믿고 던졌어요." 첫 야구장, 첫 시구 그리고 박건우 선수를 만나다.
등록일 2018-05-17 11:43:22 조회수 331
아동프로필 : 김헌덕(남, 2005년생,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소원 : 두산베어스 박건우 선수를 만나고 싶어요.
이야기 : 가족 모두가 두산베어스 팬이라는 헌덕이는 많은 선수 중 등번호 37번 박건우 선수를 가장 좋아합니다. 몸을 던지는 허슬 플레이에 반했다고 해요. "공을 잡기 위해 몸을 던지는 모습이 멋있었어요"라고 수줍게 말하는 헌덕이. 지난 5월 13일 헌덕이의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TV로만 보던 야구장에 처음 가보고, 가장 좋아하는 박건우 선수도 만났는데요. 그 현장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