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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우리 꼭 만나자” 뇌종양 투병 아동과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5년 전 약속, 이뤄지다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9-01-28 조회수 152
첨부파일1 [보도자료]“우리 꼭 만나자” 뇌종양 투병 아동과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5년 전 약속, 이뤄지다.pdf

 

우리 꼭 만나자뇌종양 투병 아동과 메이저리거 류현진의 5년 전 약속, 이뤄지다


-       지난 27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김진욱 군(12)과 메이저리거 류현진 만나

-       2013년 뇌종양 진단받고 항암치료를 마친 김진욱 군, 2014년부터 류현진 만남 희망해

-       사연 전달 받은 류현진, 영상 편지를 통해 만남을 기약, 5년만에 약속 지켜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아동이 5년의 기다림 끝에 자신의 오래된 소원을 이뤘다.

 

지난 27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뇌종양으로 투병 중인 만 12세 김진욱 군이 메이저리거 류현진(LA다저스)과 만남을 가졌다. 진욱 군은 201310, 시력이 좋지 않아 방문한 병원에서 뇌종양을 진단받았다. 이후 항암치료를 진행하였고 현재는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하며 건강 상태를 살피고 있다.

 

평소 야구를 좋아하던 진욱 군은 LA다저스 소속 류현진을 가장 좋아한다. 류현진이 선발로 나오는 메이저리그 경기를 항상 챙겨보고 심지어 그가 광고 모델로 출연한 회사의 라면만 챙겨 먹을 정도라고 한다. 투병 생활 중 진욱 군의 소원은 류현진 선수를 만나는 것이었다. 이런 바람은 류현진에게 직접 전달되었고 선수가 직접 영상 편지를 촬영해 만남을 약속하였다. 이들의 약속은 5년이 지나 이뤄지게 되었다.

 

리베라호텔에서 진행된 만남은 1시간 가량 진행되었다. 현욱 군이 평소 류현진과 만나면 하고 싶었던 사인 받기, 사진 촬영하기, 함께 공 던지기 등이 이뤄졌다. 특히 팬으로서 궁금했던 다양한 질문들을 물었고 류현진은 시선을 맞추며 진욱 군의 질문에 답하였다. 

 

류현진은 진욱 군이 힘든 투병 생활 속에서도 오랜 시간 나를 응원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약속을 지킬 수 있어 개인적으로 너무 행복하고 진욱 군이 오늘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김진욱 군은 5년 전 제가 만나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류현진 선수가 직접 영상을 촬영해 우리 꼭 만나자라고 이야기 했었다기다리면 소원을 이룰 수 있을 거라 생각했고 오늘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번 만남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 주는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이사장 커티스 장, www.wish.or.kr)릍 통해 류현진의 소속사인 에이스펙코퍼레이션(A-SPEC corporation.,LTD)의 협조와 푸르덴셜생명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한국지부는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183여 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다. 2019년에는 Every day is a Wish day라는 슬로건으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내 환아 365명의 소원을 이루어 줄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홈페이지 : www.wish.or.kr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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