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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크리에이터 허팝과 난치병 아동이 함께 한 코끼리 치약 실험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9-10-08 조회수 88

 

크리에이터 허팝과 난치병 아동이 함께 한 코끼리 치약 실험    


-      만성육아종병으로 투병 중인 장한준 아동 크리에이터 허팝 만남 소원해 

-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기관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통해 허팝과의 만남 성사

-      지난 5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허팝연구소에서 장한준 아동 외 2명 허팝과 만나 코끼리 치약 실험 진행

 

크리에이터 허팝 형을 만나고 싶어요

 

난치병으로 투병 생활 중 크리에이터 허팝을 만나고 싶다던 아동의 소원이 이뤄졌다.

 

지난 5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허팝연구소에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장한준(6) 아동이크리에이터 허팝(본명 허재원)을 만났다. 반복적인 감염 증상으로 치료를 받던 중 2015년 만성육아종병을 진단받은 장한준 아동은 올해 2월 조혈모세포이식 수술을 받고 현재 꾸준히 몸 관리를 하고 있다. 

 

이식 수술을 받기 전부터 허팝의 실험 영상을 즐겨봤다는 한준 군은 1편당 100번씩 봤어요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좋아한다. 허팝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이사장 커티스 장, www.wish.or.kr)를 통해 CJ ENM DIA TV(이하 다이아티비)에 전달되었고 5일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만남에는 장한준 군을 비롯해 허팝을 만나고 싶어하는 환아 2명이 참여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허팝은 아동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전하겠다며 4시간이 넘는 시간을 함께하였다. 아동들은 평소 궁금했던 내용을 물어보기도 하고 사인을 받기도 했다. 이날 함께한 시간 중 가장 큰 환호를 받은 순간은 영상을 통해 봤던 코끼리 치약 실험이었다. 과산화수소와 주방세제, 요오드화칼륨을 이용해 만드는 실험으로 과산화수소가 분해되면서 코끼리 코 모양으로 거품이 나오는 것을 빌어 코끼리 치약 실험이라 부른다.

 

차분히 실험에 참여한 한준 군은 초록색 코끼리 코를 만들고는 만족스런 표정을 지었다. 크리에이터 허팝은 친구들이 제가 만든 영상을 좋아하고 저를 만나고 싶어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정말 고마웠다 오늘 실험을 기억하고 앞으로 더 웃는 일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번 크리에이터 허팝과의 만남은 CJ ENM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가 도움을 주었고 자동차 관리 전문 기업 모터맨이 장한준 아동을 후원하였다.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한국지부는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400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다. 2018년 소원을 이룬 환아와 가족에 따르면 소원 성취를 통해 98.2%가 심리-정서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97.1%가 치료 의지가 강화되었다고 응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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