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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17세 소녀, 엑소(EXO) 만남 소원 이뤄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9-03-18 조회수 918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17세 소녀, 엑소(EXO) 만남 소원 이뤄

 

소아암으로 투병 중인 소녀의 그룹 엑소(EXO) 만남 소원이 이뤄졌다.

 

지난 16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그린 네이처 2019 EXO 팬 페스티벌에서  신경모세포종으로 투병 중인 이해름 양(17)이 그룹 엑소(EXO)를 만났다. 지난해 다리와 허리 통증으로 내원한 병원에서 신경모세포종 진단을 받은 해름 양은 곧바로 종양 제거 수술을 받았다. 이후 3차례의 항암치료와 조혈모세포 이식 수술을 받은 현재 컨디션을 많이 회복한 상태이다.    

 

힘든 투병 생활을 이겨낸 이해름 양은 한 가지 소원이 있었는데 엑소와의 만남이었다. 해름 양은 치료기간 동안 몸과 마음이 지친 순간 엑소의 음악을 통해 위로를 받고 행복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 사연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뤄주는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이사장 커티스 장. www.wish.or.kr)에 전달되었고 푸르덴셜생명의 후원과 SM엔터테인먼트의 도움으로 이뤄지게 되었다.

 

이날의 만남은 공연을 앞둔 대기실에서 이뤄졌다. 평소 꿈꿨던 엑소와 만난 이해름 양은 얼굴에 미소가 가득했다. 자신의 이름을 엑소가 직접 불러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은 현실이 되었으며 사인과 함께 사진도 찍었다.   

 

이해름 양은 갑작스럽게 찾아온 암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그때마다 엑소 오빠들의 노래를 들으며 힘을 낼 수 있었다오늘 오빠들과 직접 만나고 또 제 이름을 불러준 시간이 정말 꿈만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한국지부는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233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다. 2018년 소원을 이룬 환아와 가족에 따르면 소원 성취를 통해 98.2%가 심리-정서적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97.1%가 치료 의지가 강화되었다고 응답하였다. 2019년에는 Every day is a wish day라는 슬로건으로 매일 한 명씩 365명의 환아에게 심리 정서적 변화와 치료 의지 강화 등 삶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홈페이지 : www.wish.or.kr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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