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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삼성전자 DS부문, 난치병 아동 위한 13번째 업무 협약 맺어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9-02-20 조회수 420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삼성전자 DS부문, 난치병 아동 위한 13번째 업무 협약 맺어


-       지난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푸르덴셜타워에서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삼성전자 DS부문간

13회 업무 협약식 진행돼

-       2007년을 시작으로 총 47억원의 후원금으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내 환아 1315명 소원 성취

-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봉사자 소원별희망천사4536명 활동

-       2019년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350여 명 참여, 난치병 환아 70명 소원 이뤄 줄 예정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와 삼성전자 DS부문이 난치병 아동을 위한 13번째 업무 협약을 맺었다.

 

지난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푸르덴셜타워의 한 회의실에서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기관인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이사장 커티스 장)와 삼성전자 DS부문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의 커티스 장 이사장 외 임직원과 삼성전자 DS부문 사회봉사단 하헌재 부단장 외 임직원이 참석하였다.

 

2019년 국내 난치병 환아 소원 성취 기금 3억원에 대한 전달식과 2018년 사업 결과 발표 등이 이뤄졌다. 2007년 첫 협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후원금은 총 47억원을 달성하였으며 국내 난치병 환아 1315명이 소원을 이루었다. 특히 삼성전자 DS부문은 소원별희망천사라는 임직원 봉사단을 만들어 현재까지 4536명이 활동에 참여하였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커티스 장 이사장은 매년 삼성전자 DS부문의 후원금을 통해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와 가족들이 희망을 얻고 있다13년 간의 지속적인 삼성전자 DS부문의 후원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봉사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였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앞으로 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 봉사자 350여 명이 난치병 환아 70명의 소원을 이루어 줄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Make-A-Wish®)는 백혈병, 뇌종양, 림프종 등 소아암을 비롯해 희귀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아동(3~18)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한국지부는 2002년에 설립되어 현재까지 4,183여 명에게 희망을 선물하였다. 2019년에는 Every day is a wish day라는 슬로건으로 난치병으로 투병 중인 국내 환아 365명의 소원을 이루어 줄 예정이다.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홈페이지 : www.wish.or.kr

메이크어위시 한국지부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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