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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광고로 세상을 바꾸고 싶은 소아암 환아, 광고인 이제석 만나다
작성자 사무국 등록일 2018-01-23 조회수 573

 

지난 22일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갤러리에서 공익 광고인을 꿈꾸는 소아암 환아가 광고인 이제석 씨(이제석광고연구소 대표)와의 만남을 가졌다. 올해 만 16세인 김정현 양이 주인공으로 이번 만남을 통해 직접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꾸는 공익 광고도 함께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양은 중학생이던 2015년 급성림프구성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투병 이전부터 공익 광고에 관심이 많았던 김 양은 광고 천재 이제석이란 책을 통해 광고인에 대한 꿈을 키웠고 이제석 씨와의 만남을 소원하였다.

 

김 양의 사연을 접한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기관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은 이제석 씨와의 만남을 준비하였고 22일 만남이 이뤄지게 되었다. 만남 이전부터 소아암에 잘못된 인식과 관련된 광고 아이디어를 준비하였던 김 양은 이 씨와의 만남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광고로 표현하는 방법을 이야기 나눌 수 있었다. 4시간가량의 광고 제작 시간을 통해 소아암 환아를 비유적으로 상징하는 달걀에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을 표현한 품어주시면 태어나요라는 카피가 완성되었다.

 

롤모델로 꿈꾸던 이제석 선생님과의 만남을 통해 실질적인 광고와 광고인으로서의 현실을 느낄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힌 김정현 양은 미래 광고인을 다짐하였다. 이제석 씨는 정현 양이 앞으로 차별과 차이를 차별하지 않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번 김정현 양과 광고인 이제석 씨의 만남은 삼성전자 DS부문이 후원하였으며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 임직원 봉사단 소원별희망천사’(삼성전자 DS부문 봉사단)가 준비하였다.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사장 윤홍섭)은 전 세계 난치병 아동들의 소원을 이뤄주는 국제 비영리 단체인 메이크어위시(Make-A-Wish®)의 한국 지부로 2002년에 설립되어 2017년까지 3,860여 명의 국내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 주었으며 올해에도 난치병 아동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전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련 링크:

재단 홈페이지: http://www.wish.or.kr

페이스북: www.facebook.com/makeawishfoundatio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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